여행과 음식2011.02.11 05:30

맛집 포스팅에  ...
                                           
                                                       
                                                                       많이 속았습니다






진짜 맛집 찾는 방법 ..
'손님이 바글 바글한 음식점이 맛집입니다'


.
아뇨 ..안 그럴때도 있습니다 ..




..
입맛 따라 ...다 틀려서 입니다













상하이 짬뽕 ... 기대 않고 들어간 집이 의외로 괜잖을 때가 있죠
 




















테이블  7개  ...크지 않습니다




















분점 중 잘 했다고,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짜장면 조아라 했는데,  요즘 볶음밥에 꽂혔 답니다

제 입맛에 ..
이 집 볶음밥  ..괜춘합니다

100점 만점에 100점은 아녀도,  이 정도 불맛 나는 볶음밥  ...찾기 힘들죠


제 입맛에는  ..'강추'  해봄니다 ^^;;



















 

볶음밥이 맛있으면 ...
와구 와구 먹게 되는 게 아니라 ..반 숟가락씩 떠 먹게 되죠 ^^



















식감과 맛이 좋은 홍합쨤뽕 ...요 것도 괜춘 ~~




















땟깔도 좋 ~ 습니다





















볶음밥에 홍합을  하나 올려서  한 입 ~

















쨤뽕에 홍합 너무 많이 올려 있으면 ..까먹기 귀잖고,
글구 대부분 빈 껍데기라면 ...애증과 짜증의 라인을 넘나드는 경험을 하죠 ..

헌데 여긴 ...생생한 홍합을 맛 볼 수 있군요
물론 맛 본 오늘입니다   ..다른 날은 제가 책임 못 진다는 거  ㅋㅋ;





















쨤뽕 한 입 하실레예 ~


















쨤뽕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거  ...좋겠습니다 ㅎㅎ





















위치 :  평택역에서 나오자마자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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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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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국집에서는 볶음밥 먹지말라는 말이있어 어딜가도 볶음밥은 잘 안먹거든요.
    여기는 꼭 먹어보고싶네요.

    2011.02.11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지막 위치에서 좌절....-_-
    서울에서 평택까지는 너무 멀어요.

    2011.02.11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볶음밥도 볶음밥이지만 전 짬뽕이 더 먹고 싶어요.
    외국에서 한 번도 짬뽕을 하는 중국집을 못봤어요.ㅎ

    2011.02.11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볶음밥은 있어도 '한국신 쨤뽕'은 없군요
      펨께님 지송합니다 ^^;;

      2011.02.12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시죠...
    이런 음식 테러를 보면... 며칠동안 머리속에서 어른어른 거린다는거...
    신오쿠보 근처에 안사는 것이 어찌나 후회가 되는지...에휴...
    홍합 짬뽕 먹고파요~~

    2011.02.11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홍합도 홍합이지만 짬뽕국물이 덥더럼하지 않고 깔끔할거 같습니다...
    밥말아 먹는거 보다는 속 시원해지게 원샷으로다가...ㅎㅎ

    2011.02.11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볶음밥도, 홍합짬뽕도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너무 꼬소해보이고 얼큰해 보이네요~ ㅎㅎ
    왠지 이름이 낯설지도 않고... 눈에 띄면 후다닥 들어가 소개시켜주신 메뉴 한 번 맛봐야겠습니다 :)

    2011.02.11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레오님 혼자서 두가지음식을 다 드신건 아니겠죠?ㅎㅎ
    볶음밥에 홍합을 얹어먹는거 해볼만하겠군요^^

    2011.02.11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매운 짬뽕이 너무먹고싶네요 ㅠㅜ
    후끈후끈한 짬뽕생각에 군침이 절로 넘어갑니다 ㅎㅎ

    2011.02.1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점심때네요.
    오늘은 저도 어디가서 볶음밥 먹어야할까 봅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02.11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ㅋㅋ 홍합이 제대론데요^^ 한입 먹고 싶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2011.02.1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정말 맛있게 보이는군요.ㅎㅎ
    오늘 점심 메뉴로 해야겠습니다.^^

    2011.02.11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포항에는 현재 눈이 오다가 비로 바뀌었습니다...
    이런날 배달 짬뽕이 최고 아닙니까..ㅎㅎ
    좀 전에 점심 먹었는데, 또! 짬뽕이 땡기내요..^ ^

    2011.02.11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1.02.11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5. 헉, 홍합 움지근대로 제 심장이 쿵떡 쿵덕 뛰네요. ㅎㅎㅎ

    2011.02.1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깔끔한 위치소개가 더욱더 볶음밥을 빛내주는것 같은데요??
    근디, 정말 맛있으면, 반수저씩 더먹게 된다는 말씀! 맞습니다요~~
    레오님은 웃음코치하셔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문뜩 드네용^0^

    2011.02.11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수저 씩 먹는 기분을 아시다니 ..요리맛을 아시는군요
      짱이심니다요 ^^

      2011.02.12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17. 딱 봐도 맛나게 보이네요. 하악하악.. 국물이.ㅋㅋ

    2011.02.12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국물이 시원하겠어요 ^^

    2011.02.12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사람 많다고 다 맛집은 아닌것 같아요..;;; 저도 많이 당한..^^;;
    크.. 볶음밥도 맛있어 보이지만 홍합짬뽕.. 크...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거리가..ㅠㅠ;

    2011.02.13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캬~~~~~~~~~ 홍합이 아주 지대로네요
    홍합도 크고 살도 아주 실하고 좋네요
    진정한 맛집 같습니다^^b

    2011.02.13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얼큰한 짬뽕 한그릇 생각나는 점심이네요.
    군침만 가득 물고 갑니다. ㅠ.ㅠ

    2011.02.13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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