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세상2011.11.09 05:30






산책로 다리 밑에 며칠째 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답니다 ..




굉장히 얌전하고 귀여워 보이는데 ..갖다가 키워도 될까 모르겠습니다












마눌님이 ..고양이를 좋아 하지 않아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참 불쌍해  보이죠  ?   이거 참 갈등입니다 ...























신고
Posted by 레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레오님의 반전개그~ 커피 마시다 모니터에 뿜었습니다.
    책상과 모니터가 초토화 됐어요. 책임지셈~~

    2011.11.09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ㅎ 사진 보기 전까지 짐심이신줄 알고..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1.09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식비가 엄청 들거 같아서...패스 하심이...ㅎㅎ

    2011.11.09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굶주리게했다가는 ..부식이 되어버릴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겠죠 ㅋㅋㅋ

      2011.11.09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5. 허걱, 집에서 키우시는건 절대 반대 하실것 같습니다.ㅋㅋ

    2011.11.09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사람이 짐승을 완전 싫어합니다
      호랑이라면 또 어떤지 물어 봐야겠군요 ^^

      2011.11.09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6. 온순해보이는데요?
    사모님께 꼭 허락받고 데려다키우시면 나중에 보답할거에요.
    제가 알기로는 저 종이 토끼도 잡고, 멧돼지도 잡고 그래서 집앞에 가져다 놓는다고...ㅋ

    2011.11.09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에 찍힌 모습이
    얌전해 보이긴 하네요
    너무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

    2011.11.09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호랭이네요..ㅋㅋㅋ
    재미있게 잘보구 갑니다..

    2011.11.09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방송을보니

    한끼먹을때마다 생닭을 몇마리씩먹더군요

    덜덜덜

    어렸을때부터 친해지면 실제로 가능할지도..

    타이슨이 호랑이 껴안고있던 사진이 떠오릅니다 으하하

    2011.11.09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조크입니다 ㅋㅋㅋ
      타이슨이 호랑인가 사자인가와 놀던 사진은 기억합니다

      2011.11.09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 데려다 키우세요. 제가 젤 좋아하는 종이에요.

    2011.11.09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으~~
    저건 집안기둥 갉아먹는 짐승입니다
    데려오지 마세요^^

    2011.11.10 0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진으로 봐서는 호랑이 같습니다....ㅎㅎ
    집식구들이 반대만 안하면야....^^

    2011.11.10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 제가 동물을 무서워해서 ㅜㅜ)

    쟈 왠지 얌전한척하는 모습인데
    훔...실상은 어떨려나 ㅋㅋ

    2011.11.10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동물 좋아하고, 동물도 저를 좋아한답니다
      강쥐 쓰담 쓰담 하면 쥔장들이 깜짝놀라며 '얜 모르는 사람 무는 갠데' 할 때가 많습니다 ㅋㅋ

      2011.11.10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14. 털 모습이 예사롭지 않군요.
    잘 목욕시키고 다듬어 주면
    한가닥 폼이 날 것 같습니다.

    2011.11.1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우~~~~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갈등 때려지는데요 훗~

    2011.11.10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진으로 봐선 호랑이같은....

    2011.11.10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귀여운대요.. 저 상태로만 있따면.. 고려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 크면.. ^^

    2011.11.10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z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귀얍게 보이죠

    2011.11.11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시 봐도 웃겨요.ㅋㅋ

    2011.11.11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정말이지.. 이런 반전이 있으리라고는....ㅠㅠ
    차 마시면서 보다가.. 모니터에 뿜었습니다. 옆에 사람들이 왜저래? 하는 시선으로 보는데 눈물을 흘렸네요...ㅠㅠ

    2011.12.06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처음 보고 뿜었던 사진입니다
      호랑이가 고양이흉내를 내다니요 ㅋㅋ

      2011.12.14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21. 호랑이.. ㅋㅋㅋ

    2017.05.22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