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한달 전 이야기들 입니다

 

 

 

 

 

 

아침 ..

 

전날 밤 쏘나기가 내려 사료는 물에 물어 있습니다

 

사료에 물넣으면 안 먹는 녀석들 있습니다 ..

 

 

 

 

 

 

 

 

 

 

 

 

 

저녁 늦은 시간 ..

 

치즈 고양이들은 주차장의 일정한 구역의 차 아래가 집입니다 ..

 

항상 그 자리에 있습니다

 

 

 

 

 

 

 

 

 

 

 

 

 

 

 

 

..

그 다음날 ..

 

 

 

 

 

 

아직 기온이 높아지지 않고 시원합니다

 

처음 넉살냥을 조우한 곳의 근처입니다

 

 

 

 

 

 

 

 

 

 

 

 

 

바위와 풀사이에 자리잡고 태연스레 자고 있습니다 

 

아무도 이런 곳에서 고양이가 있으리라 생각지 않아서 인지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무관심이 ..참 반갑습니다 ~

 

 

 

 

 

 

 

 

 

 

 

 

 

 

 

 

 

 

 

...

 

그 다음날

 

 

 

 

 

아기냥은 치즈어미냥를 기대어 잠을 자고 있습니다

 

 

세마리의 아기냥 중 한마리만 남았습니다

 

무지개다리를 넘어간 한 녀석이 있었구요 그렇담 ..

 

다른 한 녀석은 누군가의 관심을 받아 집에서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캣맘에게 여쭈어 봤지만 ..

 

모르신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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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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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인이 없는 고양이 아닌가염 .혹시.

    2014.08.07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유로운 잠인지 물안한 잠인지 모르겠지만~~ 잘 지켜봐주시니 마음이 놓이네요

    2014.08.07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머지 두 마리의 소식이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4.08.07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궁금 궁금...

    2014.08.07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비가 많이 왔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

    2014.08.07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올때마다 걱정 합니다만
      캣맘이 만들어준 아늑한 집이 있다고 합니다

      2014.08.08 09:4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