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잔상2011. 12. 14. 05:30






세상을 살다보면 ..
벗어날 구멍 없는 절대절명 위급의 순간에 마주 서야할 때가 있습니다



속수무책으로 당한 경험 혹은 잘못된 판단으로 개급박병원행,
있으실겁니다 ..





"일생일대의 필살기" 는 필템입니다 !





어제 포스팅한 "개급박 발업"은 실패의 위험이 높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해야 겠습니다 !






오늘 소개할 이 친구(?)는 타고난 발업 ..입니다

필살기이자 살아남을 유일한 방법 !











 





딱 ! 한번 !  걸리면 ..끝판일텐데요 ..절대 걸리지 않습니다 !!!





달리기 파트너로 치와와 ..탁월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ㅋㅋ

유기견 센타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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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치와와의 속도와 반응.. 정말 엄청난걸요? ㅎㅎ
    함께 뛴다면.. 앞서가다 돌아와서는 뛰라고 콱! 물고... 또 뛰어가고 그럴 듯 합니다^^

    2011.12.1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하~~ 치와와, 정말 빠르군요. 오늘도 멋진하루 보내세요.^^

    2011.12.14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무리 기다려도 버퍼링중이군요~~
    캐나다에서 한국 동영상은 거의 불가능이더군요.. ㅠㅠ

    2011.12.14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 갑자기 스타크래프트의 저그 유닛 중 저글링이 생각나네요.
    발업된 저글링과 노업인 저글링의 뛰는 모습은 너무나도 차이가 많이 나죠. ^^

    2011.12.14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ㅎ
    정말 정신없는 녀석이네요!+_+

    2011.12.14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정신이 없는 것 같아요.

    2011.12.14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 .스피드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한참을 웃다 갑니다 ㅋㅋ 음악도 최고!! ㅋ

    2011.12.14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잽싸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12.14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단 발업을 해야 본진 털러가기가 매우 용이하죠~^^
    진짜 발발거리면서 잘 뛰어 다니네요.ㅎㅎ

    2011.12.14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달리기 파트너로 딱입니다
      강쥐가 지치면 들고 뛰기도 적당하구요 ㅋㅋ

      2011.12.14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11. ㅎㅎ 정말 재밌네요
    고양이가 어지럽겠는데요 ㅋㅋ

    감기기운 있을때 감잎차 만한 것이 없다네요
    감잎에는 귤ㆍ딸기ㆍ레몬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C가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고, 카페인이 없어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답니다.
    주의하실점은 물에 감잎을 넣고 끓이면 비타민 C가 파괴되므로 일단 끓인 물을 어느 정도 식힌 뒤 감잎으로 우려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 감잎차 한잔으로 건강챙기세요^^

    2011.12.14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단한 강아지군요.
    기가 막힌 순발력이 부럽습니다....ㅎㅎㅎ

    2011.12.14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 고양이 열받아서 당장 다요트 돌입하거 같아요 ㅎㅎ

    2011.12.14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힘은 강쥐가 더 들고, 약은 냥이가 더 오르겠군요. ㅋㅋㅋ

    2011.12.14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이구 한참을 기다려도 올리신 영상
    못보겠네요. 버퍼링중이라는데 나중 기회되면
    그때 봐야겠습니다.
    웃는 것도 다음에 웃어야겠습니다.

    2011.12.14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뼘정도의 작은 치와와가 뚱뚱한 고양이 주변을 그야말로 정신없이 뛰어 다니며 놀리는데 ..고양이의 펀치를 기가막히게 피해다니는 ..내용입니다 ^^

      2011.12.15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애견일기 기대 하겠습니다.

    2011.12.14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재미있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1.12.14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치와와 체력 좋은데요^^

    2011.12.15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조그만 녀석이 체력이 완전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2.15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날렵한데요

    우리집 애들도 같은 개인건데 태생이다른지느릿느릿..T_T


    저도 요새 몸이 무거워져서 그런지 저런 날렵함이 부럽습니다

    2011.12.15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울 강쥐는 요새 춥다고 맨날 웅크리고 난로 옆에만 있네요. 여름엔 엄청 뛰더만......

    2011.12.15 20: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