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2012.02.14 05:30






오늘의 주제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이슈" 입니다 ..

트라잇에서 ㅡ> 바디빌더로 변신한 영국 여성 'Rene Campbell' 이야기 인데요





트라잇(철인)은 ..필요없는 근육 장착(응 ?)은 기록 저하의 영향을 주죠 ..

바디빌더에서 트라잇이 되었단 얘기는 들었어도, 그 반대는 처음입니다


그것도 여자가 말이죠  ^^;





갠적으로 울뚝 불뚝한 근육질의 상체를 싫어해서 ..부피를 빼는 중 입니다

방법은 ..하지않음 + 웨이트방법을 바꾸면 됩니다


프로필사진의 팔뚝은 이제 없는 거임다  ㅋㅋ;



 
 

 


르네의 사이즈는 8 ..


싸이즈 8 이라함은 ..

B 35.5, 
W 27.5, 
    H  38 인치,
      신발 250 mm

몸무게 53kg ..

영국사람들은 뚱뚱한 편이라 하는데 ..완벽한 몸매였죠
 


이때까지는 트라이애슬론과 장거리 달리기 매니아 였답니다



















올해 나이 35세

현재 영국 바디빌딩 및 피트니스 연합 1 위 ..현재 체중  85kg ..

근육 역시 타고난 몸이 이뻐야 됩니다만 ..팔과 목이 짧습니다

 복근 모양새가 아쉽지만 승모근과 광배와 척추기립근 ..둔근과 다리근육의 비율이 퍼펙트 합니다 ..

날라 갈듯한 광배와 승모근이야 말로 '난 바디빌더 !'  할 수 있는 기본이랍니다

 


















운동량은 .. 일주일에 5일, 하루 2시간씩 ..

하루 음식 섭취는 ..4천 200 칼로리 ..

목표체중은 127kg


일반 여자사람의 하루 3식 섭취량은 1200 칼로리 가량 .. 보통 사람의 14 끼를 하루에 섭취한다는 겁니다

 

보통 사람은 불가능한  ..매우 괴로운 작업입니다















 




여성이 근육질 몸매가 되는 것은 남자에 비해 몇배 이상 힘듭니다 ..




일반인들은 까마득히 모르는 일입니다만 ..''살찌는 것''은 타고난 재능 이랍니다 !

 

재능이 있어도  개인적인 "한계체중" 이라는 벽 앞에 서게 되죠

 

아무리 많이 먹어도 체중이 더 이상 불어 나지 않는 상태에 도달하게 된답니다 ! 

 

근육을 불리는 것과는 아주 조금 방법이 다르지만 ..

 

씨름&스모 선수들의 체중을 불리는 작업 역시 ..빼는 것보다 더 괴롭다고 합니다



 

.

이렇게 한계 체중이상으로 근육을 불리는 바디빌딩은 ..

더 많이 먹어 근육 = 체중 ..을 불리기 위해 하루 4시간 수면하고,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해 남성호르몬이 풍부해지는 새벽에 훈련을 합니다





웨이트 쪽도 엠창 빡세서 .."기본기만 10년"에 200k 정도 스쾃은 해야 ..운동 했다고 말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약물의 휴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면 ..몸이 망가지고요 ㅡㅡ;



























40대가 되면 ..

건강을 위해 ''근력향상은 절대필요악'' 입니다






건강하고, 튼튼하려면 ..

정신 + 환경 + 재력 + 유전 + 음식 + 운동 ..등등이 필요합니다




운동은 "그 방법 중 하나"  이지만, 매우 중요한 부분 입니다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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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갑자기 제 베둘레햄이 부끄러워집니다만.. ^^

    2012.02.14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웨이트 트레이닝도 중독성 강해서 자다가도 일어나 운동하는 사람이 있다더니....
    포스가 ㅎㄷㄷ합니다.

    2012.02.14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예전에 운동할때 이상하게 전 팔뚝만 굵어져서리....(운동방법이 잘못된거였겠죠)
    그래서 하다 말았는데 요즘들어 급격히 체력도 떨어지고 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2012.02.14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보통 갑빠 + 팔뚝에 전력을 다하더군요
      체력이 좋아지려면 심폐운동 하셔야 됩니다 ^^

      2012.02.14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잘 보구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2.14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뒷태가 남성 같은

    2012.02.14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건... 좀 무섭긴 한데... ^^
    전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 좀 하고 싶어요.
    물론 날이 풀리면요.

    2012.02.1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근육질 몸매를 선호하는 것도 개인적인 취향이지요
      요즘 날씨가 자전거 타기 딱 좋습니다 ^^

      2012.02.14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7. 바디 빌더로 가꾼 몸매 아름답다고들 하지만
    전 당췌 저런 몸매엔 아름다움을 못 느껴요.ㅎㅎ
    운동은 가끔하지만 울뚝 불뚝한 근육질의 몸매는
    별롭니다.ㅎㅎ

    2012.02.14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남자인데다 운동매니아인데두 ..근육질 몸매가 되는 게 싫답니다
      그냥 날씬했음합니다 ㅠㅠ;

      2012.02.14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8. 여자분 근육 무섭군요. 제 배를 보니 한숨이 ㅡ.ㅡ;;;

    2012.02.14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근력향상은 절대 필요악"이라는 말씀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5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진들이 무시무시 합니다만... 저런 몸매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란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셨듯, 여자가 근육질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힘들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한계 체중과 남성홀몬을 더 이용하기 위한 새벽 운동등..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되었네요.
    해야지... 라는 마음만 먹고 일 핑계를 대고 있는 제가 부끄러워질 따름입니다;;;

    2012.02.15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런 몸은 부럽지 않은데 전 ET체형만이라도 변화를 주고 싶군요 ㅎㅎ

    2012.02.15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