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일지2021. 11. 26. 05:30
목요일 25 (329일차)
오늘의 훈련
동네수영장 1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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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디션 51%
 몸상태 좋음
 머리속 _월량대표아적심 기타연주 들음 내가 해도 늬들보다 낫겠다 하고 침대에 누음
            밤새 머리속에서 연주되고, 일어나서도 계속 연주되고 있음
            클래식기타, 기타, 피아노, 아쟁, 갑자기 메탈은 ㅅㅂ, 꽹과리, 오카리나, 우쿠렐레 ..
            갑자기 밀림버전 숲속에서 북치고 코끼리, 새, 악어, 원숭이, 누우, 얼룩말, 무적의 트라케라톱스 ???
            얜 노래해 ㅅ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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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호흡동기화
    싱크로율을 높이려면 무단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 다만 한번 갔던 길이기에 빨리 될 것으로 예상
 심장통증 무
 앵커링 _느껴지기 시작
 스컬링 _초큼
 중력부력균형감 _느낌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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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보며 25m
   서열1위 할매 나옴, 오늘은 양보를 하려함 응 ?  정중하게 먼저 하세용 ~ 
 3스1호 5'
 1스1호 5'
 오늘은 '앵커링+밀기' 동작 훈련
 연습을 시작했더니 오오~ 이 느낌 알잖아 ~ 쭉쭉 ~
 새로운 근육을 쓰니 팔이 ㅂㄷㅂㄷ
 결론 ..
 감이 잡히는 느낌이다 !  어제보다 오늘이 컨디션이 좋기 때문이라고 결론
 







봉성초를 올리고
두 손 모아 기도를 한다

첫번째 기도를 위하여 기도를 한다
두번째 기도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단 말인가 ?
시간이 지나 되돌아 보니
과거의 나는 죽었다

기도는 영속하는 존재일까 ?
어둡고 침묵하는 영속함은 존재의 가치가 있을까 ?
의식의 빛을 모아 익숙하게 꾸며 놓은 작은 존재감일까 ?

영속하는 비인칭의 존재감
과도한 공허

나는 자유롭다


화이팅 !!!

쵸녁셔리굳&안전제일만수무강 쵁오 !!!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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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며칠 전 우연히 성당 갔다가 봉성초 올리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는 어렵고 힘든 일 있을 때만 기도를 올리는 것 같습니다.

    2021.11.26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일 아침, 저녁 명상기도 하세요
      그리고 기도를 실천하세요
      그러면 이미지트레이닝이 되어 일이 수월하게 풀릴 겁니다 ~

      2021.11.26 15:2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