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일지2020. 10. 9. 05:30

목요일 8 (282일차 41주)


오늘의 훈련

마눌몬과 걷기 72분 + 멍때리기

걸어가서 -> 쨤뽕 먹고 -> 한강자도 걸어가서 공원 의자에 앉아 커피 마시며 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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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누가 시키지 않는데 한 식탁 건너 한 팀씩 앉음 + 전부 마스크 착용 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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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금 7.000원 짬뽕은 ..홍합 2개 + 오징어 조각 3?개 + 배추양파 한줌 ..이 전부

 배추 삶은 맛 + 치킨스톡 맛 ..이 쨤뽕맛의 전부 ㅋㅋ

 이른바 '원가절감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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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동네 음식점은 다들 '원가절감' 맛이 그득하다

  이러고 장사 안된다고 징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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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의 입맛은 굉장무시하게 예민함

 손님이 끊이지 않는 가게는 다 이유가 있음




2년만에 싸이클질 하니 다시 굵어진 허벅지 ~




참새가 와리가리 ? 하는 걸 보더니 강아지 부르듯 하는 마눌님 ..참새가 '뭐지 ?' 하며 바라보더라는 ..




한줌씩 긁어내던 발바닥 굳은 살은 이제 98% 없어짐










저기 저 배는 ..



이쪽 편에서 저쪽 편으로 왔다 갔다를 반복 하는 중 ...


왜지 ?









화이팅 !!!

쵸녁셔리굳&안전제일만수무강 쵁오 !!!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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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는 국수를 배불리 먹고 잠시 쉬는 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2020.10.09 0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짬뽕 원가절감에 맛이라니..ㅎㅎ.

    2020.10.09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짬뽕은 홍합만 가득 들어가서 풍성해 보이려 애쓰더군요 ..
    허벅지 완전 튼실하십니다. ㅎ

    2020.10.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원가절감의 맛'에 익숙해진 요즘 세대가 변화를 해야됩니다
      허벅지는 점점 더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2020.10.10 12:4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