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음식2008. 6. 11. 12:03

 5월 중순에서 6월에면 미국산 소고기가 들어 온다기에
 미리 설렁탕을 먹으러 갔더니....이 놈의 설렁탕집이 이사를 가버렸다
 워대로 갔는지 표시도 해놓지 않고 가다니.....이런 쐤떠뾁 !

 설렁탕이 먹고 잡다 ~

 이러저리 다니다 저기나 가자 자포자기심으로 간 통영굴밥집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 핸 통영시합을 가지 않았다
   작년에 참가자가 너무 많아 수영하기가 고역이었기 때문이다
   한 바퀴로 바꿔야 할텐데....자전거코스 난이도는 전국 최고다
   달리기코스는 전국최고의 환경이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뛰는 코스 ~ 그림이 되니 저절로 예술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영....관광도시이다
   관광객에게 바가지 씌우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음식점주인장들
   작년에 유명한 맛집이라 해서 갔더니 불친절하고 맛도 없고 비싸고.....어화라 디여 ~
   씁쓸한 기억만 남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걸 먹어 볼까나 ~ 
   2006년도 "굴두루치기"를 먹고 무릎을 치며 좋아했었다
   일년동안 굴두루치기에 대한 무용담을 하며 벼르고 별러 갔더니 손님이 많이 바뻐서 못한다능 ~
   어화라 디여 ~ 
   그걸 먹자고 데려간 손님들 입에서 환호성이 나오고.......
나 바다에 확 ~ 뛰어들까
   
   '바다는 안돼 ~ 수영쳐서 나올거 아녀 ?  절벽에서 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옷 ~  안줏거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상입은 속을 달래기 위한 메뉴 굴국밥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겨하는 겉절이 김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로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한 밑반찬 나오시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뜨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글 부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옷 ~  이 씹히는 감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라~  젖갈 좋아하지 않는데...입에 달라 붙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밥에 올려서 한입 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나무와 돌탁자 석상과 잡귀를 쫒는 다는 장승
   건물 한 편에 이런 좋은 그림을 만들어졌는데.....
   정작 여름이면 에어컨실외기에서 나오는 뜨건 바람을  생각하면 그림에 떡이다
   내 돈 들어간거 아니지만  본전생각에 안타깝다 ~


'여행과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이글  (0) 2008.06.18
삽교천 - 아산만  (2) 2008.06.17
주문진 횟집  (0) 2008.06.16
삐다구해장국이여 ~  (0) 2008.06.13
바닐라향호두머핀  (0) 2008.06.12
통영굴밥  (2) 2008.06.11
봉골레스파게티  (0) 2008.06.10
오이소박이  (0) 2008.06.09
완전한 사육  (0) 2008.06.08
아침식사  (0) 2008.06.06
저녁 메뉴  (0) 2008.06.05
Posted by 레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 엔터테인먼드 앤드 스포츠(JES)에 ‘블플지기’입니다.
    이렇게 연락을 드린 이유는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플러스’와 여행&레저 매거진 ‘프라이데이(myfriday.joins.com)’서비스에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어서 입니다. 메타블로그란 네이버, 싸이월드, 이글루스, 엠파스 등 각 회사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블로그를 모아 서비스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사 서비스에 등록된 블로그의 글들 중 이슈가 되고 인기가 있는 글들은 일간스포츠를 통해 지면에 기사로 게재됩니다. 지면 기사로 게재되는 경우 소정의 원고료도 드리고 있습니다. 등록은 http://www.blogplus.net 의 [내블로그 등록하기] 버튼을 클릭하신 후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여 주시면 회원가입 없이 블로그 등록이 가능합니다. 부디 블로거님의 좋은 글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8.06.12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옷 ~
    좋은 글이라 칭하시는 어깨가 으쓱하지만서두 서투른 걸 알기 땜시 부끄럽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2008.06.12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