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풍경2009.05.24 17:34


자넷 에반스 인비테이셔널수영대회에 참가한 박태환 선수 경기 이틀째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7초43로 우승했읍니다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200m 은메달을 딸 당시 작성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 1분44초85보다 뒤진 기록입니다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참가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기록(3분50초27)으로 결선에 진출했지만,
결승에서 3분52초54를 기록 2위를 했읍니다
우승은 3분47초15로 터치패드를 찍은 멜룰리.....타이트한 경기일정 때문에 힘들다고 합니다

아시아기록 보유자인 박태환의 이 부문 최고 기록은 지난해 올림픽에서 작성한 3분41초86 입니다
1,500m는 이미 예선을 치른 상태이고 25일 남자 1,500m 결승에 도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레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연습용으로 참가하는 마이너 시합이라고 하더니 역시 클래스는 클래스네요 ^^

    2009.05.24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John Lee

    박태환선수 화이팅입니다 ㅋ
    레오님도 좋은소식 쌩유^^ㅋ

    2009.05.25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저 열흘전쯤 오른쪽손을 다쳐 춘천경기(6월 21일)목표로 연습중이었는데...참가 못하게 됬읍니다 ^^*

      2009.05.25 12:5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