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세상2011.09.01 05:30










분위기가 ..부인이 남편을 반갑게 맞이 하는 장면입니다 ㅋㅋㅋㅋ




















  


아파트로 살게 된 요 몇년을 제외하고는 ..집에 항상 개가 있었습니다



똑똑하고 영리하며 성격이 맞는 인생에 묘미를 주는 애완견을 서너차례 만났었습니다


영리한 개는 사람을 열광하게 하죠 ..
똑똑한 어미를 닮은 ..쥬니어 강쥐를 만들려고 여러차례 시도했는데 어미만큼 똑똑한 개는 없었습니다










레오가 키워본 강쥐들의 특징을 적어봤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불독
항상 침이 질질질 ..머리 흔들어 털면 방 전체에 침이 튄다는 ..게다가 코골이견 에휴 ..




비글
확실히 ! 하루죙일 뜀 !  그러다 픽 ~ 쓰러지면 ..병원가서 영양제 맞추고 철망집에서 요양 ..
다 나으면 철망 물어 뜯고 탈출
또 확실히 !  하루죙일 뜀 ...ㅋㅋㅋㅋ

모든지 물어뜯어서 ..
차고로 귀양 보냈더니 ..차범퍼와 타이어를 물어 뜯었다는 ..으으
유일하게 오지게 쳐 맞은 비운의 개 !




닥스훈트
아주 똑똑한 애교견 ..똘망 똘망




코커스패니얼
애교 철철 ..의자에 앉아 있으면 다리사이로 들어와 기대여 안깁니다 ㅋㅋㅋㅋㅋ
아주 사람을 녹임 ㅋㅋㅋ




요크셔테리어
몸 전체로 짖는 시끄럽고 부산한 품종, 애교 철철
애두 마당에 풀어 놓으면 하루죙일 뜀 ~




웰시코기
똑똑하고 주인의 눈치를 한눈에 알아챕니다
5살정도 되면 초딩 정도는 데리고 유희 ..^^




세인트 버나드
악마 애완견삼종 세트는 껌으로 만드는 ..애완견 범주를 벗어난 가축 !
새끼때 쳐다보고 있으면 크는 게 보입니다

다 크면 세숫대야 한 개정도 그득히 먹어야 되고, 두 배의 응응을 배설 ..
배고프면 큰일납니다 !

뛰면 말발굽 소리 나고, 짖으면 동네가 울리고, 산책하면 질질 끌려다녀야 되고 ..
묶어 놓는 것이 불가능해서 !   철망집을 튼튼하게 지어줘야 됨

마당 넓은 집 아니면 절대 ! 키울 생각 마세요 !

더위에 약해 선풍기 틀어 주고 매일 목욕시켜야 합니다




포인터
순하고 띨띨함, 절대복종, 얘도 마당 넓지 않으면 못 키웁니다 




출처불명 싸움개
중개만한 덩치, 큰 이빨, 타고난 근육질 몸, 얼룩 덜룩한 짧은 털 ..전형적인 싸움개,
300같은 인상과 달리 사람만 보면 자동 발라당 ~

주사 맞으면서도 좋다고 꼬리흔듬  ㅋㅋㅋ
 다만 개를 보면 달려들어 해체를 시킨다는 ..

저 보다 덩치좋은 녀석이 깝대자 달려들어 물어 뜯어 해체하려는 걸 간신히 말림
스무바늘 꼬맸다는 ㅜㅜ ..그 때 얘한테 악마의 모습을 보았음  ㅎㄷㄷ ..


산책 하다가 ..
트럭을 타고 가는 '댄'을 보고 도로에 뛰쳐들음, 댄도 뛰쳐 나오려 하고, 결국 들고 냅다 뛰었음 ㅋㅋㅋ
참고로 댄은 ..개중 키가 가장 큰 개 ㅋㅋㅋ
ㅎㄷㄷ ..




도사견
애네들은 아이들한테 위험 !
갠적으로 사람 무는 개를 싫어하는데 딱 그런 개임 ..




치와와
착하지 않은, 약삭빠른 개싸가지 ㅎㅎ




셰퍼드
잘못 키우면 똥개만도 못한 넘, 잘 키우면 집안의 가보가 되는 폼종



그 밖에 키워 봤는데 성격이 맞지 않는 폼종들 ..
푸들, 페키니즈, 퍼그, 진돗개  ....





기회 되면 키우고 싶은 품종은  ..화이트 테리어

가끔 생각나고 보고 싶은 녀석은 코커스패니얼 녀석 ..무슨 외국 사료먹고 급사해버림  ㅠㅠ ..





레오의 애완견을 대하는 자세 ..
'대화를 많이 하는 편임'  사실상 '앉아 !  시키고 잔소리 5장 22절  울랄라 ~  ^^;
산책은 매일 시켜줌 ~~~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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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아지에 대하여 알게 되었네요^^

    2011.09.01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런 거 보면 강쥐 한 마리 기르고 싶어진답니다.
    넘 귀여워요. ^^

    2011.09.01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개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주위에 세인트 버나드 키우시는 분이 있어요.
    그분의 말로는 키우는 애완견 땜에 다이어트 잘한다고 하시더군요.ㅎ

    2011.09.01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산책을 매일 시켜준다는 말에 감동~
    울 쿠로 일주일에 한 번 데리고 나가, 저렇게 비만견이 되어버렸어요~
    에휴...

    2011.09.01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하~진짜 개애교의 달견들이로군요~^^

    2011.09.0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귀여운 모습, 나중에 마당 있는집으로 이사가면 꼭 한번 키워보고 싶네요.^^

    2011.09.01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ㅎㅎㅎ 어쩔꺼예요...ㅎㅎㅎ
    완전 애교계의 최고네요..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9.01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ㅋㅋㅋㅋㅋ
    여봉~~ 왜 이제왕~ 이런말이 들립니다 ㅎㅎㅎ

    2011.09.01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ㅋㅋ 애견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2011.09.01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불독에서부터.....레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그나저나 울딸내미 중학교 가면 강아지 사주기로 했는데...이제 6개월도 채 안남았네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에요...ㅠㅠ

    2011.09.01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견종에 따라 손이 덜가는 얌전한 녀석이 있습니다
      작고 얌전한 녀석을 추천해봄니다 ^^

      2011.09.01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11. 와~ 이제보니 애견가셨군요.
    삼대 랄지견을 다 키우시고~ㅎㅎ
    닥스훈트가 똑똑하다고 해서 저도 마당딸린 집 사면 키워보고 싶어요.
    그때가 언제쯤 오련지~ㅎㅎ

    2011.09.01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애완동물을 집에 키우고 싶은데 두사람이 사는데 한 사람이 죽어라고 반대하니 따라갈 수밖에 없네요.

    2011.09.01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양이는 저런 애교는 없어요.;;;

    2011.09.01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왜 이 포스팅을 못 보고 지나갔을까여?ㅎㅎㅎ
    동영상도 재밌고, 레오님을 거쳐간 애완견들도 그 수가 엄청나네요.^^

    2011.11.28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