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이 내리 쬐는 논바닥에서 벼를 보니 강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우렁이 알 갯벌이나 이런 곳에서 피어나는 생명들을 보면 깨끗하다는 것의 정의를 다시 정립해야 해야 겠다 하늘이 너무 아름다운 날 ~ 이제 익기만 하면 밥 먹을 수 있는거다 아쉽지만 나름 마음에 드는 한 장의 사진 ~ 멋진 하늘과 어우러져 유럽풍 별장처럼 보이는 논풀장의 모습이다 밋밋한 풀장이나 스파 따위보다 어린녀석들의 추억을 새록하게 해줄 수 있는 최강테마 되겠다 다만 주변에 상가나 식당이 없으니 먹을 것은 싸가지고 올 것 !!! 갈아 입을 옷도 역쉬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