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음식2011.11.02 05:30





서식지에서 1 시간 가량 되는 곳입니다



한마디로 ..
믿지 못할 정도로 조용해서 "머리속이 맑아" 집니다



명상을 하려고,  호흡과 마음을 가다듬는 ..뭐 이런 것 없이 !
마음이 가볍게 가라앉습니다




이런 곳을  ..
명당이라고 하나 봄니다



한달 정도 이곳에서 명상을 하면 ..
사리 하나쯤 걍 생길듯 합니다




이런 느낌이 처음이라 놀랐습니다 ..















어랏 ..어서 ..라니 ..천천히 갈거다 !
















주차장에서 휴양림이라는 산 높지 않습니다














뱀 두마리 봤습니다 !
















술 한잔 하는 날 ..
풀 보아라
나무 보아라

이렇게 가만히 있는 건 안주가 되지  못한다
짐승을 보아라
                                               - 레오 -
 




























산에 가면 ..많이 볼 수 있죠 ..











구절초 ..요게 몸에 좋답니다
















코스모스 비스구레 합니다












 


땅벌이 죽은 사마귀 몸에 빨대 꽂고 쭈욱 ~ 하고 있습니다














 



 












 


































요놈은 길가의 버섯입니다 ..먹지 못하는 ..















이제는 쌀밥이 되었겠죠


















친구따라 ..                     
국딩때는 불교에 심취 했고,
    중딩때는 순복음교회에 심취 ..


지금은 천주교신자이지만 ..
성당 가본지 몇 년 됬습니다



가끔 문을 심하게 두드려 주시는 분들에겐 ..
주먹을 보여 주면서 ..'이게 나의 종교'



너두 믿어 !

믿지 않는 다면 '''주먹 세례 !''' 은혜를 내리겠다
                                                  합니다 ..ㅋㅋ



근데 ..이게 통하면 ..
교리는 ..'모든 것은 주먹으로 잉태되어졌다 !'


가재나 보 ..이런것들은 사이비 이자 이단 !!













하지만 ..
부처님과 하느님께는 항상 존경심으로 대합니다





 

 





 


가끔
급하면 ..마호멧님과 기타등등 모든 甲님들에게도 급존경심이 분출 되곤 합니다  똻 !

















조용하고 마음이 저절로 맑아지는 곳











































































대략 15m ..엠창 큰 감나무 ..
















새가 먹은 것이 보이죠
















실제로는 굉장히 크신 ..부처님 이심니다
















 














 

 

















부처님께 절 할 자리가 협소합니다


부처님 반갑습니다

_(__)_







절하고 기도하고 ..내려 오는데 ..

산에서 길로 ..하얀 것이 내려 옵니다



허걱 !   하얀 여우  !!!









아뇨 커다란 하얀 고양이  ^^;;

















레오를 한번 ..마눌님을 한 번 보더니 ..
















유유히 올라 오심니다 ..














뭐 하냐옹 ? ..
















문제가 있다면 ..마눌님은 고양이를 무서워 합니다 ㅋㅋ
















 
십분 정도 같이 하시다가 ..

















가심니다 ..에잉 재미없다냥 !
















매우 큽니다 커서 ..하얀 여우인줄 알았고 .,.
급깜놀했다는 !

중간정도 크기의 강쥐보다 큽니다 헉 ..


깨끗한 걸 보니 ..집고양이 인데 ..자유냥이 군요















다람쥐냥 ?



















엠창 매력적인 자태의 멋진 냥순이 ..














한참을 사진 찍으며 ..살살 불러 보지만 손이 닿는 것은 허락 하지 않는군요 ..















 

아쉽지만 ..잘 있어 ..인사하니 ..

쿨 하게 가버리는 냥이 ..

 















언제나 항상 처음과 같이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부처님 ..


가엾은 레오를    도와 주시는 인지상정 쎈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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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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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은의 시가 유달리 가슴에 와 닿네요.
    천안에 있군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천안 다음 기회
    한 번 가보면 좋을듯합니다.

    2011.11.02 0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양이덩치가 어마하군요
    저라도 놀라겠습니다^^

    2011.11.02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랜만에 들렀더니 멋진 자연과 아름다운 사진들이 반기는군요.
    그나저나 레오님이 가엾다면 가엾지 않은 사람이 없겠군요...ㅎㅎ

    2011.11.02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연 휴양림 참 좋군요.
    그런데 사정없이 주먹세례를 주면서
    은혜를 내려주는 것 저도 꼭 해보고 싶군요...ㅎㅎㅎ

    2011.11.02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머리속이 맑아집니다.....에 마구 마구 끌리는데요
    전 요즘 머리속이 복잡해요 ㅜㅜ

    2011.11.02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안에 이런 휴양림이 있는 줄 몰랐는데요... ㅎㅎ
    조만간에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때도.. 하얀여우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왠지 행운이 찾아올 것 같아요... ^^

    2011.11.02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연 휴양림, 천천히 걸어보고 싶네요.
    저도 머리 속을 맑게 하고 싶어요.^^

    2011.11.02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용한 곳이 그리워지는 가을 날이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11.0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내분과 조용한 산행하셨군요.^^ 흰고양이 포스가 대단하네요.~
    좋은 기 많이 받아 오셨겠어요.ㅎㅎ

    2011.11.02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천천히 걸으며 여유를 즐기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11.11.02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오늘은 자전차가 아닌 두발이군요.

    2011.11.02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법왕사는 해질녁에 가면 큰일나겠군요....덩치큰 흰냥이 때문에 말이죠...ㅎㅎ

    2011.11.03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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