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일지2020. 4. 21. 05:30

월요일 20(111일차)

비오고 뙈약볕을 기대 했거늘 ...

서늘+습기+1m/s 동풍 = 청명한 가을 _비슷한 느낌


오늘의 훈련(오전)
마눌몬`과 아침공복걷기 71분

 어제 목운동을 해뜨니만, 목에 펌삥이 쫙 !

 목의 뻠삥감은 ㅎㅎㅎ 참 특이함 ㅎㅎㅎ

 했다 안했다 해서 ..효과 0%

 




갑자기 해가 쫭 ~





옰 밝아지는 건가 ?





오른편은 밝고, 왼편은 비 ?





어제 내린 비로 ..많은 생물체들이 나왔음

저 달팽이는 크기가 1cm 안쪽 ...





----오후----



오늘의 훈련(오후)

달리기 14.58km

 반환점까지는 워밍업임 천천히 뛰어서 도착


 반환점을 돌아서 ..30m 인터벌 5회째

 오른쪽종아리 힘줄에 통증

 바로 전에는 됬는데 왜 ?

 아직 인터벌 할때는 아니라는 몸땡이의 경고

 스트레칭 후 천천히 걷다시피 뛰어서 복귀






오늘의 몸무게

아늬 어제 2끼만 먹었거늘 ??












'Deal with it'

_받아들이세요_





봄이 거의 다 갔음을


이제는 더 이상 춥게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당신은 그다지 똑똑하지도 않고, 시간도 남지 않았음을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왜 1234567890 인가를


컴퓨터 비번이 왜 123QWE 인가를




왜 ?


그렇지 않은데 착하고 똑똑한 척을 하는가를 ?





'너를 죽이지 못하는 역경은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너는 그 역경속에서 뒤돌아 앉아야만 했습니다


역경은 당신을 구질구질하고 주름지게 만들어


땅에 떨어지게 만들었죠




이제 받아들이세요




힘들다고 징징 거리지 마세요


99%는 관심이 없고, 1%는 기뻐할 겁니다




당신은 원웨이티켓을 받은 겁니다


이제 받아들이세요







Ps ..


인도적 차원에서 마스크 지원 ?


코로나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최소 내년까지 대유행이 끝나지 않을 것이란 예측인데 ...


비축해놓아야 하지는 못할 망정 !




국민 모두 공적마스크 하루 한 개씩 받을 수있게 된 이후에나


시행하세요 !


선거끝나고 지켜 보겠다고 한지 며칠이나 됬다고


이딴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




'데쓰노트'에 제일 위에 써 놓겠습니다


2번째줄에는 재난지원금에 한 입갖고 두 소리 낸 '통합당' 입니다







화이팅 !!!

녁셔리굳&안전제일만수무강 쵂오 !!!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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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구름 밑 강물에 찬란히 부서져 내려앉은 빛이 남실남실 반짝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날이었네요.
    비내린 다음날이라 달팽이와도 인사할 수 있던 날이셨군요.

    2020.04.21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