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일지2018.11.05 05:30

29 비 5/12 ↘5m/s 13㎍/㎥


오늘의 훈련

#W8h

컨디션 60%, 멘탈 53%

아주 효과적인 휴식을 취한 결과 ..컨디션이 극적상승함

그리고 환경도 쾌적한 날

특히 ''이동미나''들이 안보여 더 쾌적


커다랗고 커다란 빅셀속에서 부대끼며 초큼 적응되는가 싶더니만, 

이젠 크지 않게 느껴지고 만만해 보임

셀 밖에서 보니, 밖에서도 커보이지 않음

이제 큰 바다로 나아가야 할때임 ?

큰 그림이 작은 그림이 되고, 그 작은 ? 그림이 밑그림이 되버림

한단계 더 깊은 명상과 공부를 위한 시간이 필요해짐


더 이상 육체를 닥달할 수 없음

레오는 이제 늙고 회복이 느림

깨달음은 이미 지나치고, 증명을 할 차례임




 30 3/11 ↘3m/s 16㎍/㎥


오늘의 훈련

#W8h

컨디션 57%, 맨탈 44%

어제 떡실신취침모드였음, 눕자마자 꿈속에 빠져들고, 코골고 ..

꿈이 시작하는데 ..귀잖아 힘들어 하며 돌아 누으며 .. '저리가' 하니

꿈속 주인공이 허탈한 표정을 하며 사라져감

그대로 딮 슬맆


통증순위

발바닥전체>오른발 입방골>왼무릎>왼팔엘보>정신력(걷는거시러!)


이제는 너무 능숙해져 탈이 나는 걷기

걷고 또 걷고, 호흡하는 방법을 바꾸고, 몸의 중심을 바꾸고 ..

방법을 계속 바꿔보고 있음

몸이 지쳐 방법을 바꾸면 통증으로 이어짐 ㅎ ㅜㅜ


보충제로 먹는 약줄이기

기온변화로 체온조절 위한 옷정리

신발 ..바꿔야 하나 ? 더 아껴 볼까 ...망설임ING .. 




 31 4/14 ↘3m/s 21㎍/㎥

또 샀다 ㅋㅋㅋ


오늘의 훈련
휴식



 1 3/14

한젖갈 딱 먹어보니 ..

우응 !?  '레토르~'  백화점 음식인데 ?!

대중의 입맛은 대단히 날카롭다  이 집에 내 년 봄이 있을까 ?


오늘의 훈련
휴식



 2 4/18 →2m/s 53㎍/㎥


오늘의 훈련

#W8h

컨디션 53#, 맨탈 55%
왼발장심에 굳은살이 점점 커지고 있음
왜일까 ? 점검

오른발 3,4발가락 통증때문에 왼발에 힘을 더 주고 걷고
오른발에는 새끼발가락 날쪽에 힘이 들어감
해서
왼발 장심에는 굳은살과 통증이 커짐
오른발은 새끼발가락 날쪽에만 굳은살이 커짐
해서
통증이 많이 사라진 오른발에 의식하며 걷기
알러지 들락날락 하고 있음

갑각류들은 껍질을 벗어난다고 하더니만,
그 간의 갑갑함이 벗겨지는 걸 느낀 시간

4차원에서 살며, 2차원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3차원을 맛본다라 ?
시간은 수학적으로 증명 안됨
중력은 차원을 제어하는 창문
생명은 투명한 빛
죽음은 투명한 비
수면은 투명한 어둠
공간은 투명한 에너지
마음으로 마음을 제어한다고 생각했는데 ..
마음 역시 매개체일뿐
이해는 되지만, 납득하기 싫음 응 !



 3 4/18 m/s ㎍/㎥

오늘의 훈련

#W8h

컨디션 50%, 맨탈 51%
통증 순위 
왼발 발바닥장심 > 왼발아킬레스 > 오른발 발바닥 > 허리
오른발장심을 의식하며 걷기
가만히 몸에 귀을 기울여보니 ..
몸무게를 왼발에 60% 이상 얹고 걷고 있음
오른발가락 3,4 번 통증이 거의 없어진 지금은 쓸데없는 고퀄임
오른발에 통증이 시작되던 말던 오른발에 무게를 더하려 의식

호흡은 증말이지 짜증 2,000% 끓어 넘침
폐활량이 줄고, 심박수 높게 쓰기 힘들고 ㅆㅂ~
이걸 다시 높이고, 체력을 80%대로 올리려면 6개월 ..은 걸리겠음
물론 그 6개월은 '빡쎔' 수위를 넘어야 함

아뭏든
명상으로 인한 정신적 위로감은 1000% 이상
아쉬운 것은 아쉽고 ...

캔맥주 하나 완샷하고 잠듬



 4 7/16 m/s ㎍/㎥


오늘의 훈련

#W8h

컨디션 48% 맨탈 43%
오른발 장심 아린 느낌, 해도 계속 오른발을 씀
절단나라 ~ 절단나라 ~~ 하는듯 ..
그러다 찔뚝거리기도 하고 ..
허벅지는 얇아 ? 지고, 종아리가 굵어졌다 그리고 굵어지고 있다
중력을 이용하는 방법이 제일
힘을 이용하는 방법이 제이

CF의 아프리카달리기 선수들의 달리는 모습을 떠올림
나비처럼 춤추듯 날듯
모기의 덕목 '가벼움의 절정'
몸에 힘을 빼야 한다
호흡 역시 호흡을 빼야 한다 ?! 으응 ??

하튼 오널은 시간이 잘감
편하게 날듯 아니 바람에 떠밀려 가듯~
아무 생각읎이 바람에 올라 실려 가듯 ~
이건 뭐라고 해야 하나 







사람목숨은 파리 목숨 ?



어느 곳에선 '호의'를 받고, 어느 곳에선 '욕구'의 심심풀이가 되는 ..





전과자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이 뭔 줄 모르는게 일반인의 심정



그들 '범죄자' 들이 무서워 몸서리를 치는 게 있는데 


'무거운 형량' 


100% '긴 감방생활'이라면 몸서리에 떤다




따라서 .. 


살인자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사형'을 언도 받는 것






내 글을 읽는 것으로 안다


살인자 ..는 꼭 1000% '사형' 되는 ..형평성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한다 !!!








화이팅 !!!

녁셔리굳&안전제일&만수무강 쵂오 !!!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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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형제도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11.05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만년필이 쓸만한가 보군요 .. 제가 펜에 관심이 많아서 ..
    짜장면집 평이 날카로우시네요 ... ㅎㅎ
    사형에 관해서 생각할거리가 많긴한데 ..
    진짜 확실한 증거가 있는 악질 범죄자는 사형이 필요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는 사회입니다 ..

    2018.11.05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압도적 가성비입니다
      사형제도가 필요한 것은 '살인자'가 있기 때문이지요

      2018.11.13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3. 만년필 1,000원이라니 가격 좋네요.
    가을 밤의 단풍나무 아래 횡단보도에서 폐지를 떨어뜨리기도 주워주기도 하는 그러한 중의적인 장소였군요.

    2018.11.06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