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일지2018.12.03 05:30

26 1/12 ↑2m/s 48㎍/㎥


오늘의 훈련

#W8h

맨탈51% 컨디션53%

왼발뒷꿈치상처통증 0%

오른발 3번발가락 통증 20%

나머지는 괜춘

쉬다가 걷기 시좍하면 시작하는 통증들

이래서 운동매니아는 휴식이 두려운가 봄

_낸 쉬는 게 조음 !_

왼쪽발목 삐걱, 오른쪽무릅 약간 삐걱

무거운 걸 들을 수록 피곤해야 하는데 ..다시 살아나는 근육

이제는 근육보다 뇌를 활성화 하고 싶은데 ..왜 이럴까 !


과거

왼발크기_둘레 8mm, 길이 7mm 가량 더 큼 > 오른발

요즘

왼발 <<<오른발


굳은살 _왼발바닥이 더 두꺼움

무릎통증 _가끔

폐활량 _60%로 하락 ?!




 27 5/14 ↘3m/s 86㎍/㎥


오늘의 훈련

#W8h

컨디션 50% 맨탈51%

걷는데 왼발뒷꿈치 갈라진 곳에 칼을 후비는 느낌 뙓 !

옰 ! 붙은 곳이 째졌구나 ! 샤워 후 마눌몬`보고 봐달라고 했드니만.

찢어졌다고 '꼬매야 되는 거 아냐 ?' 물음

그러게 딱 1바늘 꼬매면 될듯함

바늘만 있으면 직접 꼬맬 수 있을텐데 쯥 ..

액체반창고 붙이고 위에 반창고 덧붙이고

뒷꿈치 착지를 못하니 앞꿈치에 몸무게가 실려 자극이 심해짐

거기에 왼무릎도 시큰

결국 오른발에 무게를 실음

뭐 대충 그렇게 걷기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는 현실

희안한 말대꾸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니 그걸 학습하고 있음

그러나 말대꾸하기 귀잖음


일협편잡 무지몽실한 그대에게 해줄말은 ..

귀잖아 말하기 귀잖아

욕 ?

한바탕 일썰 ~


속알머리 읎는 벤댕이에게 해줄말은 ..

보일러 놔야겠어요




 28 2/10 ↓2m/s 89㎍/㎥


오늘의 훈련

#W8h

맨탈 29% 컨디션 40% 

초미세먼지 폭주로 -> 처음으로 알러지약을 2회 연속복용

문제는 ..

그래도 소용이 읎어 콧구멍을 휴지로 틀어막음

걷기 중지할까 ?  그러자 !  계속 ? ..을 계속 반복하며 걸음


왼발뒷꿈치는 ..

굳은살이 쪄개짐 3군데

경험상 이건 오래 가겠군 ㅡㅡ; 예상됨


거기에 기온하락 

이래저래 몸의 부담이 커지는 요즘


11월 12월 1월 ..

석달만 따땃하고 공기 맑은 곳에서 전지훈련 겸 공부를 했으면 좋을텐데 !




 29 -1/9 ↑2m/s 48㎍/㎥


오늘의 훈련

#W8h

컨디션30% 맨탈 49% 

알러지비염약복용 휴유증 ..

온몸이 타는 듯한 갈증+나른+두통+어지러움

어제부터 시작된 '권태'

하기 싫다 _를 반복하며 걷기

몸상태도 몸상태이지만, 마음도 이미 식어버림

이 모든 걸 그냥 받아들인 상태로 걷기

''포기하면 편해 ~''모드

왼발 뒷꿈치 찢어진 옆에 물집 + 오른발 뒷꿈치 상처


걷기는 ..

약한 부상으로 이어짐

조금 아프고 조금 쉬면 낫고 ..


마음을 편하게 하는 방법은 ..

나를 옭죄는 것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임

'탈피'




 30 -1/7 ←2m/s 43㎍/㎥


오늘의 훈련

휴식




 1 0/6 ↑2m/s 48㎍/㎥

추울땐 탕' 이 쵂오 ~


오늘의 훈련

휴식



 2 2/11 ↙1m/s 38㎍/㎥

동풍 불기 시작 ..며칠 내로 비소식 그 다음은 강추위 시작


오늘의 훈련

휴식








초미세먼지를 막기 위한 노력으로 ..


마스크를 착용합니다만 !




초미세먼지는 코를 통해 후각신경을 타고 뇌로 유입이 됩고


피부로도 유입이 된다고 합니다



중국발 초미세먼지는 중금속미세먼지 입니다


뇌에 쌓이면 산화되면서 염증유발하고 뇌졸증이 되고,


해마가 파괴되어 치매와 파킨슨병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화이팅 !!!

쵸녁셔리굳&안전제일&만수무강 쵂오 !!!










Posted by 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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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세먼지는 과거보다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뉴스에서는 계속 미세먼지 얘기가 나와서 공기가 정말 안 좋은 것처럼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요즘에는 헷갈려요

    2018.12.03 0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강에서 보는 체감은 미세먼지는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수치 역시 줄어들었습니다
      미디어의 호들갑이 늘었습니다

      2018.12.03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2. 미세먼지가 피부로도 들어올 수 있군요 ...
    제가 사는 지역이 미세먼지로 워낙 유명한 곳이기에 ..
    이래저래 걱정이 됩니다 ..

    2018.12.03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날씨가 쌀쌀합니다. 운동 조심하세요.

    2018.12.08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